- 써 보지 않은 것에 대해 쓰지 않습니다
테스트마다 정해진 체험 기간과 최소 사용 거리를 채운 뒤에 기록을 남깁니다. 받자마자 쓰는 개봉 후기는 이 플랫폼의 기록이 아닙니다.
- 좋았던 점만 쓰지 않습니다
불편했던 점과 아쉬웠던 점을 브랜드가 실제로 고칠 수 있을 만큼 구체적으로 적습니다. 단점을 적었다는 이유로 불이익을 받지 않습니다.
- 사소한 것을 적습니다
뒤꿈치가 쓸린 지점, 특정 노면에서 미끄러진 순간, 3주차에 달라진 쿠셔닝, 세탁 후 변한 촉감. 이런 관찰이 개발팀에게는 가장 값진 자료입니다. 이 활동은 감상문 쓰기가 아니라 제품 개발과 테스트를 돕는 일입니다.
- 조건을 함께 적습니다
언제, 어디서, 몇 km를, 어떤 날씨와 노면에서 썼는지를 남깁니다. 조건 없는 후기는 감상이지 근거가 아닙니다.
- 기한을 지키고, 제공받았음을 밝힙니다
약속한 날짜까지 제출하고, 공개 후기에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했다는 사실을 표기합니다.
- 제품만 받고 그만두지 않습니다
선발 제안을 수락하면 끝까지 진행합니다. 사정이 생기면 반드시 미리 알려 주세요 — 연락 주시면 불이익이 없습니다. 다만 아무 연락 없이 제품만 받고 기록을 제출하지 않으면 계정이 정지되고, 같은 이메일·연락처로는 다시 가입할 수 없습니다. 브랜드가 실물을 보내는 구조라 이 부분만은 예외를 두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