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ELDTEST · 브랜드 제안서 2026
러닝화 한 켤레를 30일, 200km 써 본 사람이 어떤 조건에서 무엇을 느꼈는지를 남깁니다. 그 기록은 브랜드 보고서가 되고, 동시에 검색과 AI가 인용하는 문장이 됩니다.
국내 최초 러닝·트레일 제품의 실사용 기록을 AI 검색이 인용할 수 있는 형태의 콘텐츠까지 한 줄로 잇는 서비스는 국내에서 필드테스트가 처음입니다.
A4 12장 · 이 페이지와 같은 내용입니다.
브랜드가 받는 것
먼저 결과물부터 말씀드립니다. 아래 여섯 가지가 테스터 한 명마다 나옵니다.
옆으로 밀어서 보실 수 있습니다
테스터의 실사용 사례로 만든 콘텐츠를 브랜드 자사 네이버 블로그에 올립니다. 네이버 AI 검색이 읽어 가는 구조로 씁니다.
같은 사례를 구글·챗GPT 쪽이 인용하기 좋은 구조로 다시 써서 브랜드 자사 블로그에 올립니다.
테스터 한 명당 보고서 한 부, 그리고 모든 테스터를 묶은 통합 보고서 한 부. 마케팅 문구가 아니라 개발팀이 읽는 자료입니다.
광고에 써도 된다는 협의가 끝난 실제 사용 사진입니다. 한 명이 최소 5장, 최대 10장을 올립니다. 사진 없이는 테스트가 종료되지 않습니다.
테스터가 직접 쓴 문장과 활동명(닉네임)을 공개·재활용해도 된다는 동의를 받아 둡니다. 지어낸 문장은 한 줄도 없습니다.
테스터가 자기 채널에 올린 후기 주소를 드립니다. 마케팅 자료에 실어도 된다는 동의까지 함께 받습니다.
사진은 이런 것들이 옵니다
진흙이 낀 밑창, 200km 신은 뒤의 아웃솔, 젖은 등판 같은 것들입니다.
제품이 보이면 충분하고 얼굴은 없어도 됩니다.
올라오는 사진은 가로 1400px 로 정리되고 촬영 위치 정보(GPS)는 지워집니다.
※ 위 다섯 장은 구도를 보여 드리는 예시 이미지이며, 실제 테스터가 올린 사진이 아닙니다.
지금 브랜드가 겪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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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100개가 다 같은 말입니다
가볍다·예쁘다·편하다. 누구에게 맞는 제품인지가 어디에도 없어서, 정작 살까 말까 망설이는 사람에게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받자마자 쓴 글이 대부분입니다
박스를 여는 사진과 첫인상. 3주 차에 쿠셔닝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젖은 바위에서 어땠는지는 아무도 쓰지 않습니다.
AI에게 물으면 우리 제품이 없습니다
“발볼 넓은 트레일화 추천”을 챗GPT에 묻는 사람이 늘고 있는데, 그 대답에 인용되는 건 광고 문구가 아니라 조건이 붙은 기록입니다.
셋 다 같은 원인입니다. 조건 없이 쓴 글은 근거가 되지 못합니다.
왜 지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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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사람들이 검색창에 단어를 넣고 파란 링크 열 개를 훑었습니다. 지금은 챗GPT·퍼플렉시티·제미나이에게 문장으로 묻고, 문장으로 된 답을 받습니다. 그 답을 만들 때 AI가 고르는 문장은 정해져 있습니다. 누가, 어떤 조건에서, 얼마나 써 보고, 뭐라고 했는지가 분명한 문장입니다.
매끄러운 홍보 문구는 인용되지 않습니다. 근거가 없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몸무게 72kg 러너가 아스팔트 위주로 240km를 뛴 뒤 3주 차부터 중족부가 눌리기 시작했다”는 문장은 인용됩니다. 조건과 출처가 붙어 있어서입니다.
필드테스트는 처음부터 그 형태로 기록이 나오도록 설계된 곳입니다. 좋은 글을 쓴 뒤에 검색을 신경 쓰는 순서가 아니라, 기록을 받는 방식 자체가 그렇게 짜여 있습니다.
무엇이 다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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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체험단 | 필드테스트 | |
|---|---|---|
| 쓰는 시점 | 제품 받고 바로 | 최소 사용 거리·기간을 채운 뒤에만 |
| 사용 조건 | 적지 않음 | 거리·기간·노면·날씨·페이스를 함께 기록 |
| 단점 | 대개 빠짐 | “이런 분께는 추천하지 않습니다”를 반드시 작성 |
| 테스터 검증 | 팔로워 수 | 월 주행거리·누적 상승고도·페이스·본인 사진 |
| 결과물 | 테스터 SNS 게시물 | 브랜드 보고서 + 필드테스트 공개 기록 + 원문 링크 |
| 수명 | 피드에서 며칠 | 검색·AI가 계속 인용하는 문서로 남음 |
단점을 적게 하는 것이 이 서비스의 핵심입니다. 맞지 않는 사람이 적혀 있어야 나머지 말이 믿기고, AI도 그런 문장을 인용합니다. 맞지 않는 사람을 분명히 적었다는 이유로 테스터가 불이익을 받지 않습니다.
진행 과정
브랜드가 실제로 손을 쓰는 시간은 아래에 적어 두었습니다. 나머지는 저희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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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1
제품 정보와 테스트 조건(최소 거리·기간·노면 등)을 넣고, 테스터에게 물어볼 질문을 고릅니다. 질문은 분류에 맞춰 미리 준비돼 있어 고르기만 하면 됩니다.
브랜드 15분STEP 2
조건에 맞는 러너가 지원합니다. 월 주행거리·누적 상승고도·페이스·활동 채널을 보고 브랜드가 직접 고릅니다. 프로필과 지원 동기가 한 화면에 정리돼 나옵니다.
브랜드 10분STEP 3
수락한 테스터에게 제품을 보내고 택배사·운송장을 넣으면, 테스터 화면에 배송 상태가 뜹니다. 그다음은 기다리는 시간입니다. 14~30일, 제품에 따라.
브랜드 5분 + 배송비STEP 4
기록이 들어오면 보고서가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브랜드가 확인하고 허락한 내용만 필드테스트 블로그에 AI가 읽는 구조로 발행됩니다.
브랜드 20분그 결과물이 만들어지는 방식
맨 앞에서 보신 결과물이 어디서 나오는지, 무엇을 근거로 쓰이는지입니다.
테스터별 기록, 조건별 비교, 질문마다의 답, 사용 장면 사진, 테스터 프로필. 마케팅 문구가 아니라 개발팀이 읽을 수 있는 자료로 만듭니다. 사이즈·노면·페이스별로 갈리는 지점이 보입니다.
같은 내용을 검색과 AI가 인용하기 좋은 구조로 씁니다. 맨 앞에 요약, 사실은 목록으로, 인용마다 작성자와 원문 주소. 구조화 데이터(JSON-LD)도 함께 붙습니다. 지어낸 문장은 한 줄도 없습니다. 전부 테스터가 직접 쓴 말입니다.
테스터가 자기 채널(네이버 블로그·인스타그램·유튜브)에 올린 후기 주소를 함께 드립니다. 공정거래위원회 지침에 따라 제품을 제공받았다는 사실이 표기됩니다.
무엇을 노리고 만든 제품인지 한 단락 적어 주시면, 보고서와 공개 기록에 그대로 실립니다. 만든 쪽의 의도와 실제 사용 기록이 나란히 놓이면, 읽는 사람도 AI도 판단할 근거가 생깁니다.
실제로 이런 모양입니다
옆으로 밀어서 보실 수 있습니다
케이던스랩 CR-9 · 러너 3명 · 누적 660km · 사용 31회 (예시)
처음에 끈을 풀어서 다시 묶는데 굉장히 잘 묶이겠다는 생각이 팍 들더라구요. 그리고 신자마자 바닥 접지가 너무 좋아서 놀랐습니다. 원래 저는 비브람이 아니면 의심을 먼저 하는데, 이건 비브람이 아닌데도 비 오는 날의 바위를 밟았을 때도 괜찮았습니다. 아그랬냐 테스터 · 러닝 6년 · 월 180km · 트레일 · 네이버 블로그 원문 →
발볼이 넓은 편이라 265를 신는데, 이 신발은 265가 조금 조입니다. 발볼이 넓으신 분은 반 사이즈 올려 신으시길 권합니다. 장거리에서 새끼발가락이 눌리는 느낌이 20km 지점부터 왔습니다. 바람길 테스터 · 러닝 4년 · 월 240km · 로드 · 인스타그램 원문 →
두 번째 인용 같은 문장이 이 서비스의 값입니다. 브랜드에게는 사이즈 안내를 고칠 근거가 되고, AI에게는 “발볼 넓은 사람은?”이라는 질문의 답이 됩니다.
2026년 9월 기준 · 새로 갖춘 것
3명을 모집해도 끝낸 사람부터 따로 마무리합니다. 먼저 끝낸 테스터의 기록이 남은 사람을 기다리느라 몇 주씩 묵지 않습니다. 중도에 못 하게 된 분이 있으면 그 자리만 비우고 나머지로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테스터가 실제 사용 장면 사진을 5~10장 올립니다. 사진 없이는 제출이 안 됩니다. 보고서와 공개 기록에 함께 실리고, 브랜드 광고·상세페이지·SNS 에도 쓰실 수 있도록 가입할 때 미리 동의를 받아 둡니다. 후기 게시물 주소(URL)도 마케팅 자료에 쓰실 수 있습니다.
테스터가 제출 뒤에도 기록을 고칠 수 있고, 수정 이력이 남습니다. 무엇이 언제 바뀌었는지 보고서에서 그대로 보입니다.
수락 후 3일 이내 발송을 기준으로 잡고, 택배사·운송장을 넣으면 테스터가 확인합니다. “보냈는데 못 받았다”는 실랑이가 없어집니다.
질문을 최대 20개까지 담아 두면 한 사람당 5개씩 다르게 나갑니다. 같은 질문에 세 사람이 비슷한 답을 내는 대신, 더 넓은 범위가 덮입니다. 모두에게 같은 질문을 낼 수도 있습니다.
보고서에서 허락을 켜면 공개 기록이 블로그에 자동으로 올라갑니다. 브랜드가 건별로 확인하고 허락한 것만 나갑니다. 허락하지 않은 내용은 보고서 안에만 남습니다.
사업자등록번호를 넣으시면 국세청 조회로 바로 확인해 승인 없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번호 없이 가입하시면 운영자 확인을 거칩니다.
테스터가 가입할 때 서약하는 것
위 내용은 가입 화면에서 항목별로 따로 체크를 받습니다. 뭉뚱그린 「활용 동의」가 아니라 무엇을 주는지 하나씩 밝히고 받기 때문에, 브랜드가 받아 가는 사진·문장·링크는 전부 사전 동의가 끝난 것입니다.
먼저 해 보시라고 드리는 것
제품 하나, 테스터 한 명.
1인 체험권을 무료로 드립니다.
설명을 백 줄 읽는 것보다 한 바퀴 돌려 보시는 편이 빠릅니다. 제품 하나를 등록하시고 테스터 한 명을 직접 골라 보세요. 등록 → 선발 → 발송 → 기록 → 보고서 → 공개 기록까지 전 과정이 그대로 돌아갑니다.
체험권은 운영자가 직접 드립니다. 아래 연락처로 제품 종류와 원하시는 일정만 알려 주시면 계정에 넣어 드립니다. 먼저 결제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이어서 진행하실 때
부가세 별도 · 무통장 입금 · 이용권 발급 후에는 환불되지 않습니다(사용 전이면 운영자가 회수해 드립니다).
시작하기
나머지는 저희가 준비합니다. 회신 한 줄이면 1인 체험권을 계정에 넣어 드리고, 등록 화면까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모집부터 보고서까지 보통 4~5주입니다.